반응형 오산분당선1 “3만3천 가구인데 철도는?” 오산 세교3지구 교통대책, 분당선 연장 가능성 총정리 오산 세교3지구가 2025년 말 공식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오산 서부권 개발이 본격적인 계획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공급 규모는 약 3만3,000가구, 계획인구는 약 7만5,900명입니다. 기존 세교1·2지구를 합친 생활권이 더 커지는 만큼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하나입니다.“이 많은 사람이 입주하기 전에 철도와 도로가 준비될 수 있을까?”오산시는 기존 기흥~동탄2~오산대역 분당선 연장 노선을 세교3지구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해 달라고 건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당선 연장 본사업은 2026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되지 않았고, 세교3 연결은 아직 확정 노선이 아닙니다.이번 글에서는 오산 세교3지구 교통대책의 현재 단계와 분당선 연장 가능성, 향후 확인해야 할 핵심 절차.. 2026. 8. 30. 이전 1 다음 반응형